Sitnow

베타 설치 카페 모집 중

누르지 않아도
빈자리가 손님에게 보입니다

천장에 카메라 한 대만 답니다. 매장 안 작은 컴퓨터가 15초마다 자리를 확인해 손님 앱에 표시합니다.

영상은 매장 밖으로 나가지 않음 · 설치 30분 · 약정 없음

15초마다 자동

손님 앱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 화면은 카메라 연동에 맞춰 만들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 번쯤 겪으시나요

카페 사장님들이 공통으로 말씀하신 세 가지입니다.

“자리 있어요?” 전화

주문 받다 말고 받는 전화가 하루에도 몇 번씩 옵니다.

문만 열고 돌아가는 손님

들어와서 한 바퀴 둘러보고, 자리가 없으면 그냥 나갑니다.

자리는 5분마다 바뀝니다

두 테이블이 비는 데 5분이면 충분합니다. 그걸 사람이 일일이 눌러서 알릴 수는 없습니다.

설치 30분, 그걸로 끝입니다

카메라 한 대와 손바닥만 한 컴퓨터 한 대를 놓고 갑니다. 그 뒤로 사장님이 하실 일은 없습니다.

1

천장에 카메라 한 대

매장 전체가 보이는 자리에 저희가 직접 답니다. 랜선 하나로 전원까지 들어갑니다. 안 보이는 자리가 있으면 각도를 다시 잡습니다.

2

자리를 하나씩 그립니다

설치 당일, 화면 위에 테이블과 바 자리를 네모로 그리고 이름을 붙입니다. 이게 판정의 기준입니다. 가구가 조금 움직여도 네모가 따라갑니다.

3

15초마다 혼자 확인합니다

매장 안 컴퓨터가 15초마다 자리마다 사용중인지 빈자리인지 판정해 손님 앱으로 보냅니다. 영상은 이 컴퓨터 밖으로 한 장도 나가지 않습니다.

15초마다
매장 안에만 있는 것카메라 영상. 저장하지 않고 판정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3번 테이블 · 사용중” 같은 글자 한 줄.

사장님이 얻는 것

좌석별 표시

“자리 있음”이 아니라, 어느 자리가 비었는지 보입니다

테이블과 바 자리를 하나씩 따로 봅니다. 손님은 빈자리 개수만이 아니라 창가가 비었는지 바 자리가 비었는지까지 보고 나섭니다. 혼자 오신 손님과 넷이 오신 손님이 각자 판단할 수 있습니다.

빈자리 사용중 확인 중

헛걸음하는 손님이 줄어듭니다

만석일 때 오지 않으니, 문 앞에서 돌아서는 일이 줄어듭니다.

자리 문의 전화가 줄어듭니다

손님이 앱에서 먼저 확인하고 옵니다.

한산한 시간에 손님이 들어옵니다

자리가 넉넉할 때 근처 손님에게 그 사실이 보입니다.

바쁜 날에도 늘 최신입니다

사람이 챙기지 않아도 15초마다 저절로 갱신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합니다

손님을 없는 자리로 보내는 게 가장 나쁜 오류라고 봅니다. 그래서 빈자리라고 말하는 데는 조건이 있습니다.

15초자리를 한 번 확인하는 주기
97%실제 매장 영상으로 만든 정답지 채점 정확도 (한 매장 기준)
15~45초손님이 앉거나 일어난 뒤 화면이 바뀌기까지

세 번 연속 비어야 빈자리

잠깐 화장실에 가신 손님 자리를 남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반대로 손님이 앉으면 두 번 만에 사용중으로 바뀝니다.

가려서 안 보이면 확인 중

사람이 앞을 지나가 자리가 가려지면 비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확인 중인 자리는 빈자리 수에서 뺍니다.

짐이 있으면 사용중

테이블에 노트북이나 컵이 놓여 있으면 잠깐 자리를 비운 손님으로 봅니다.

빈자리 사용중 확인 중 손님 화면에 나가는 색은 이 셋뿐입니다.

영상은 매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카메라를 다는 일이라 가장 먼저 확인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

✓자리 이름 (3번 테이블, 바 2번)

✓사용중 / 빈자리 / 확인 중

✓빈자리 개수와 확인한 시각

✓전부 합쳐 글자 몇 줄입니다

나가지 않는 것

✕영상 — 디스크에도 쓰지 않습니다

✕사진 한 장

✕얼굴, 화면 좌표

✕손님을 알아볼 수 있는 어떤 정보도

밖에서 못 봅니다카메라는 매장 안에서만 읽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올 통로를 열지 않습니다.
얼굴은 보지 않습니다누가 앉아 있는지가 아니라, 자리가 비었는지만 봅니다.

문 앞에 이 안내문을 붙이면 됩니다

카메라를 다는 일이라 법적인 부분이 가장 걱정되실 겁니다. 저희가 준비한 것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법 · 개인정보

영상을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출입구 안내문 게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법률 전문가와 상의해 검토받은 내용입니다. 영상을 남기지 않고 빈자리 수만 세는 방식이라, 매장 출입구에 촬영 안내문을 게시하는 것으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정부 규제 샌드박스에도 검토를 신청해 두었고, 결과가 나오면 사장님께 그대로 공유드립니다.

✓안내문 제작과 인쇄까지 저희가 합니다매장 이름과 배치도를 매장에 맞춰 넣어 드립니다

✓관리 책임은 매장, 운영 위탁은 저희 팀연락처까지 안내문에 그대로 적습니다

✓떼어낼 때 원상복구까지 저희가 합니다불편하시면 말씀만 주세요. 바로 중단하고 철거합니다

출입문에 붙이는 안내문. 위쪽에는 '지금 자리 있을까요? 오시기 전에 SitNow 앱에서 빈자리를 먼저 확인하세요'와 매장 배치도 예시가, 아래쪽에는 '영상 촬영 안내 · 영상은 저장하지 않습니다'와 촬영 범위, 관리 책임, 운영 위탁이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문 앞에 붙이는 안내문입니다. 매장 이름·배치도·연락처는 매장에 맞춰 넣어 드립니다.

실제 앱 화면

지금 손님과 사장님이 보시는 화면입니다. 좌석별 표시 화면은 카메라 연동에 맞춰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화살표로 넘기거나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부분을 먼저 적었습니다.

사장님께 부탁드릴 것

✓천장에 카메라 달 자리 한 곳매장이 한눈에 보이는 위치로 함께 고릅니다

✓매장 인터넷 함께 쓰기빈자리 숫자만 오가서 사용량은 거의 없습니다

✓설치 당일 좌석 위치 확인 한 번한산한 시간으로 잡아 드립니다

이건 사장님 몫이 아닙니다

✕POS 연동

✕약정 기간과 위약금

✕매일 하실 조작

베타 설치 카페 모집 중

누가 만들고 있나요

DWNC SitNow 팀 · 서울 관악구에서 카페를 직접 돌며 만든 소규모 팀입니다. 카메라도 저희가 직접 들고 가서 답니다. 설치를 정하기 전에 10분 인터뷰만 해주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님이 찍히는 게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카메라는 천장에서 자리만 내려다봅니다. 영상은 매장 안 컴퓨터에서만 흐르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3번 테이블 · 사용중” 같은 글자 한 줄뿐입니다. 출입문에 붙일 촬영 안내문도 함께 드립니다.

영상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디스크에 쓰지 않습니다. 최신 몇 장만 메모리에 들고 판정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사진을 서버로 올리는 기능은 코드에서 아예 지웠습니다.

설치는 얼마나 걸리나요? 매장을 닫아야 하나요?

30분이면 끝납니다. 영업 중에도 가능하지만 사다리를 쓰기 때문에 한산한 시간을 사장님과 함께 고릅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나요?

법률 전문가와 상의해 검토받았습니다. 영상을 저장하지 않고 빈자리 수만 세는 방식이기 때문에, 매장 출입구에 촬영 안내문을 게시하는 것으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안내문은 저희가 만들어 드리고, 관리 책임은 매장, 운영 위탁은 저희 팀으로 적습니다. 여기에 더해 정부 규제 샌드박스에도 검토를 신청해 두었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사장님께 그대로 공유드립니다.

판정이 틀리면 어떻게 되나요?

애매하면 빈자리라고 하지 않고 “확인 중”으로 둡니다. 확인 중인 자리는 빈자리 수에서 뺍니다. 그래도 이상한 자리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그 시각 기록을 찾아 고칩니다.

인터넷이나 전기가 끊기면요?

손님 화면은 45초 넘게 갱신이 없으면 “확인 중”으로 바뀝니다. 오래된 정보를 계속 보여주지 않습니다. 전원이 돌아오면 알아서 다시 시작합니다.

가구 배치를 바꾸면 다시 불러야 하나요?

테이블이 조금 움직인 정도는 알아서 따라갑니다. 아예 새로 배치하셨다면 연락 주세요. 자리 그리기만 다시 하면 됩니다.

그만두고 싶으면요?

말씀만 주시면 바로 중단하고 기기를 회수합니다. 떼어낸 자리는 저희가 원상복구합니다. 약정도, 위약금도, 해지 절차 통화도 없습니다.